UBS,"LG화재..카드 부담..목표가 5400원↓" 입력2006.04.01 23:09 수정2006.04.01 23: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일 UBS증권은 LG화재에 대해 실망스러운 실적과 LG카드 관련 부담을 고려해 목표가를 기존 6,150원에서 5,4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중립(2) 의견 유지. 다만 부정적 요인이 이미 밸류에이션에 반영됐음을 감안할 때 현 주가 수준에서의 하락 리스크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키움증권, 비대면계좌 개설 신규 고객 대상 현금 지급 이벤트 나서 키움증권은 3월말까지 생애 최초 신규 고객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로 비대면계좌를 개설하면 현금을 최대 21만원 지급하는 ‘계좌개설하고 21만원 vs 2만원 뽑기’ 이벤트를 한다고 9일 밝... 2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THE100 리포트' 115호 발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선택이 아닌 방치가 만들어낸 401(k) 성공신화’를 주제로 한 ‘THE100리포트’ 115호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리포트에는 은... 3 대신증권, 2026년 글로벌 증시전망 유튜브 세미나 진행 대신증권은 오는 15일 오후 4시 ‘2026년 글로벌 증시전망’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두 가지 얼굴이 교차하는 한 해’를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를 통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