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지배구조 개선보면서 적정가 상향..현대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SK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6일 현대증권 박대용 연구원은 SK의 외국인 지분율이 50%를 돌파한 것과 관련 템플턴이나 웰링턴 같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배구조개선 요구 등 소버린과 견해를 같이하는 우호주주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지배구조개선및 주가부양책을 제시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연이 될 것이라며 여전히 긍정적인 입장을 견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가 4만1,000원을 제시했다. 지배구조 개선 추이 보면서 적정가 상향.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향해 반도체가 이끄는 랠리…차익 매물은 부담"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2~16일)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단기 급등...

    2. 2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채소 종자 국내 1위 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 글로벌 톱10 도전장 “3~4월 멕시코 법인 설립K채소 종자 영토 확장 노력올해도 사상 최대 경신할 것1만원 돌파 승부수는 M&A&rdquo...

    3. 3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