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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뛰는 공기업] 한국가스공사 .. 윤리.투명 경영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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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공사(사장 오강현)는 '기업윤리 강화를 통한 기업혁신'을 올해의 중점 과제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가스공사는 올해를 '윤리경영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투명경영을 통해 국민과 고객에게 '신뢰받는 종합 에너지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가스공사는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깨끗한 정도경영 실현을 위한 각서를 받았으며,임직원의 기본 윤리 등 4대 기본원칙과 행동수칙 30개를 명기한 '우리의 약속(Our Promise) 30'을 공표했다. 구체적 실천 프로그램으로 청렴계약제 시행,다면평가제 도입,경영 설명회 개최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공사의 사업성격과 이미지에 부합하는 환경친화 및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월별 테마 봉사활동 등 6개 프로그램도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가스전 지분투자 등을 통해 해외 사업 추진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신(新)에너지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는 등 미래 전략사업을 집중 육성키로 했다. 아울러 천연가스 발전소의 경쟁여건과 전력시장의 변화추이와 연계해 발전사업 참여를 위한 기반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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