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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련, 시장경제교육에 최대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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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올해 초·중·고교 학생,대학생,일반인 등 연인원 2만8천1백20명을 대상으로 시장경제원리 확산과 반(反)기업정서 해소를 위한 경제교육을 실시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전경련은 올해 반기업정서를 해소하기 위한 경제교육을 최대 역점 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경희대 시장경제센터,서강대,전경련 국제경영원 등을 통해 각급 학교 학생들과 교사,여론 주도층 등을 대상으로 시장경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는 정치자금 수사 등으로 사회 전반의 반기업정서가 위험수위에 이를 정도로 고조됐고 이런 사회 분위기를 방치할 경우 경제인들의 의욕이 상실되는 것은 물론 기업활동에도 심각한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상황인식에서 비롯됐다. 장경영 기자 long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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