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11명 선임 입력2006.04.01 22:43 수정2006.04.01 22: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신영무)은 29일 제33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변호사 8명과 군 법무관 및 공익법무관 근무를 마친 사법연수원 30기 출신 변호사 3명 등 11명을 영입했다. 이들 변호사 가운데는 대학에서 한의학을 전공한 이하나 변호사 등 3명의 여성 변호사도 포함돼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尹 내란 1심 19일 선고…"사형·무기징역·유기징역" 세 갈래 관측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19일 나온다. 이번 선고의 핵심은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볼지 여부, 인정할 경우 정상참작을 적용할지 여부다.&nbs... 2 이영애 맞아?…'칼국수 먹방'에 '김장조끼 착용' 포착된 곳 배우 이영애가 전통시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영애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김장조끼를 ... 3 "이런 호황은 처음"…'日 대신 한국행' 중국인들 예약 폭발 18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중국의 설, 15~23일) 연휴 나흘째를 맞아 거리는 중국인 관광객(유커)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화장품 매장과 잡화점 앞에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