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난지도 골프장 사용료 '1라운드 1만5천원' 될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3월 개장되는 상암동 월드컵공원내 난지 대중골프장(9홀 규모)의 사용료가 1만5천원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26일 난지 골프장의 사용료 등을 규정하는 '서울 시립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서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난지 골프장을 위탁 운영하되 골프장 시설 사용료는 1라운드당 1만5천원으로 규정했다. 개정안은 또 골프연습장의 사용료를 1시간당 1만2천원으로 책정했다. 개정안은 시 조례규칙심의회와 3월 시의회 의결을 거쳐 공포된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8년 만에 유족 승소 마무리

      배우 이우영 작가의 유족과 출판사 간 만화 '검정고무신' 저작권을 둘러싼 소송이 8년 만에 종결됐다.12일 이우영 작가 사건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8일 형설출판사의 캐릭터 업...

    2. 2

      대출 꼈다고 했지 신탁이라고는 얘기 안 했잖아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3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오늘 구속 기로

      배우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지목되어 구속 기로에 선다.서울서부지법은 13일 오전 10시 30분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광훈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