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국장 NSC로 전보 ‥ 외교부, 북미3과장은 보직해임 입력2006.04.01 22:20 수정2006.04.01 22: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교통상부는 20일 최근 정부의 외교정책과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한 당사자와 책임자를 징계 조치했다. 외교부는 지휘 책임을 물어 위성락 북미국장을 본부 대기발령하고 조만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로 전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발언 당사자인 조현동 북미 3과장은 보직 해임과 함께 본부 대기발령하고 장관 명의로 엄중 경고조치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연·스포츠 암표 팔다간…'최대 50배' 과징금·이익 몰수 정부가 암표에 칼을 빼들었다. 앞으로 공연·스포츠 등의 암표 행위에 과징금이 부과되며 부당 판매 이익도 몰수·추징된다.정부는 24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2 [속보] 전남광주 통합법만 법사위 통과…충남대전·대구경북 제외 [속보] 전남광주 통합법만 법사위 통과…충남대전·대구경북 제외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李 "이 나라의 모든 문제는 부동산"…시장 정상화 의지 강조 [HK영상] 영상=KTV / 편집=윤신애PD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우리나라 농지 관리가 너무 엉망이다. 투기 대상이 돼버렸다"며 "이 나라의 모든 문제의 원천은 부동산이다. 다 정상화로 돌려놔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