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국장 NSC로 전보 ‥ 외교부, 북미3과장은 보직해임 입력2006.04.01 22:20 수정2006.04.01 22: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교통상부는 20일 최근 정부의 외교정책과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한 당사자와 책임자를 징계 조치했다. 외교부는 지휘 책임을 물어 위성락 북미국장을 본부 대기발령하고 조만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로 전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발언 당사자인 조현동 북미 3과장은 보직 해임과 함께 본부 대기발령하고 장관 명의로 엄중 경고조치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시장 도전' 전현희 "서울형 제4이통 운영해 통신비 절감"[인터뷰] "서울시 주도로 제4이동통신사를 설립해 통신 요금을 반값 이상 낮추겠습니다."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시민참여형 펀드를 조성해 제4이동통신사를 운... 2 北, 김주애 사격 사진 공개…김여정, 당 총무부장 임명 확인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총무부장을 맡은 것으로 확인됐다.조선중앙통신은 28일 김 위원장이 전날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주요 지도간부들과 군사 지휘관을 만나 국방과학원이 새로 개발 생... 3 이준석 "증거" vs 전한길 "카르텔"…'끝장토론' 30만명 지켜봤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등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끝장토론'에 나섰다.양측은 2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펜앤마이크TV'를 통해 생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