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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4년 1월5일~1월10일) 서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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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의39동 우코아빌딩 지층 *종로대학편입사(정은미.500.대학편입학원) 서초동 1328의7 *지에노픽쳐스(김순영.100.광고) 청담동 3의11 *천재미디어(소대봉.100.영상) 가산동 60의28 *청호플러스(장영탁.150.부동산) 여의도동 10 *초심산업개발(정병기.50.부동산) 역삼동 708의22 *커뮤니케이션즈포인트앤포커스(박충석.50.광고) 신길동 449의20삼성빌딩 1층 *케이에스아이씨(남연우.50.투자운운용) 여의도동 23의5한화증권빌딩 20층 *케이에이씨부동 산(김우성.50.부동산중개) 역삼동 735의11 *케이엘훼즈(김영기.50.기업금융자문) 도곡동 467의23인스토피아빌딩 704호 *케이큐씨한국품질인증원(고광하.50.품질경영) 역삼동 705의7 *퀸즈시티(김동 학.50.부동산) 역삼동 638의3 *키엔돈(하규.50.조사) 역삼동 638의3 *태웅에프앤씨(최병학.50.프랜차이즈) 양재동 241의3보성빌딩 2층 *태정랜드(우성용.200.부동산) 서초동 1359의45서일빌딩 101호 *토백엔지니어링(박인식.100.토목설계) 가락본동 104한성빌딩 2층 *투어춘추(주낙범.350.일반여행) 인의동 112의1대한교원공제회관빌딩 3층 *펀치엔터테인먼트(한광수.10.방송영화) 역삼동 832의7황화빌딩 1108호 *펠리스부페(임효심.100.예식) 당산동 1가9의1 *피아스코리아(랑스 버먼(남아프리카공화국) .50.보험대리점) 역삼동 649의4한덕빌딩 502호 *피엑스월드와이드(김동조.50.상업서류송달) 공항동 677 304호 *한가운(신영배.50.프랜차이즈) 시흥1동 991의9다솜빌딩 3층 *한국디앤엠(김성호.50.부동산) 신사동 597의15금강빌딩 2층 *한국알머라이트(박우일.50.지구환경) 방배동 980의32방배오피스텔215호 *한국일보중앙지사(이상섭.50.광고) 경운동 88수운회관407 *해피퓨처(문도근.50.부동산) 신공덕동 15의15서현빌딩 4층 *해항보험(조중열.50.보험대리) 남대문로1가18 *호텔그린파아크(이선.50.관광호텔) 우이동 산14의3 *힘포유(이성훈.50.사업관리) 서초동 1302의1서초오피스텔4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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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4일부터 주7일 배송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운영 지역은 롯데의 자체 물류망이 운영되는 전국의 시 단위 지역이다.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 집하 및 배송 업무를 진행한다. 읍·면·리와 제주 지역은 제외다. 작년 상반기만 해도 롯데는 주7일 배송에 회의적이었다. 주말배송을 담당할 교대운영 인력을 구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최근 쿠팡 정보유출 사태로 e커머스 수요가 네이버, G마켓, 11번가 등으로 분산될 조짐을 보이자 롯데도 주7일 배송에 뛰어들었다. 경쟁사인 CJ대한통운, 한진은 이미 네이버, 11번가 등 주요 e커머스 업체와 손잡고 주말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한 물류업계 관계자는 "롯데가 최근 CU와 편의점 택배 단독 계약을 체결하면서 편의점 물량 주말 집하 및 배송을 시작하게 됐다"며 "일부만 하느니 아예 전면 주7일 배송으로 전환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물류업계는 '탈팡' 행렬으로 네이버 주문량이 늘면 택배사들이 수혜를 누린다고 보고 있다. 대체데이터플랫폼 한경에이셀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의 지난달 21~27일 신용카드 결제 추정액은 전년동기대비 8.36% 늘어난 6611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쿠팡의 신용카드 결제 추정액은 82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현재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맞춰 배송하는 ‘약속배송’,  철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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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확대하고, 스타트업은 일본을 글로벌 진출 발판으로 삼고 있다. 미·중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한·일 간 경제 협력이 강화하는 모습이다.니혼게이자이신문은 한국수출입은행 통계를 인용해 지난해 1~9월 한국 기업 또는 개인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건수는 318건에 달했다고 2일 보도했다. 연간 기준 역대 최다였던 2024년 316건을 넘어섰다. 소매업이 23%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19%), 정보통신업(15%)이 뒤를 이었다.한국의 대일 투자액(송금 실행)은 지난해 1~9월 13억2700만달러로, 역시 2024년 연간 금액(6억3800만달러)을 웃돌았다. 한국의 해외 전체 투자가 같은 기간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한 데 비해 대일 투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 확산 배경 중 하나는 K팝, K드라마 등 한류 열풍이다. 화장품, 외식업 등의 매장, 판매법인 개설이 잇따랐다. 무역회사 등을 통한 수출이 아닌 일본에서 직접 마케팅을 통해 영업을 효율화하려는 목적이라고 니혼게이자이는 해석했다.일본의 한국 투자액은 훨씬 크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일본의 대한 직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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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한은이 금고지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같은 발언은 국내 일각의 환율 상승 기대가 과도하다는 지적으로부터 나왔다. 이 총재는 "해외 IB(투자은행)는 1480원 환율이 너무 높다고 생각한다"며 "대개 1400원 초반 정도로 (전망하는) 보고서가 다 나오는데, 국내에서만 유튜버들이 원화가 곧 휴지 조각이 된다고들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내국인 기대가 환율 상승을 크게 드라이브하고 있다"며 "얼마를 적정 환율이라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이 DXY(달러인덱스)와 괴리돼서 올라가는 건 기대가 작동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이 총재는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국민연금 역할론도 재차 언급했다. 그는 "국민연금이 거시적 영향을 고려한다면 지금보다 헤지를 더 많이 해야 하고, 해외 투자를 줄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국민연금이 자기들이 외채를 발행하게 해주고 그걸 통해서 외환시장에 주는 영향을 줄이겠다고 하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며 "그렇게 하면 한 20% 헤지가 된다"고 했다.이 총재는 국민연금을 동원해 국민 노후 자금의 수익률을 훼손한다는 일부 우려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그는 "국민연금은 우리나라 사람들 취업이 안 된다든지, 환율이 올라 수입업체가 어려워진다든지 하는 코스트(비용)를 지금까지 하나도 고려하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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