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노무라,"번호이동성 우려 지나쳐..SKT 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무라증권이 번호 이동성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SK텔레콤에 대한 긍정적 의견을 지속했다. 노무라는 최근 자료에서 번호이동성 도입과 관련해 마케팅비용 증가및 가입자 대이동 등에 대한 우려감이 지나친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높은 교체 비용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요금 등을 감안할 때 번호이동성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데이터단위당 매출액이 높은 가입자들은 네트워크와 인터넷 서비스 품질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진단하고 SK텔레콤에 대한 긍정적 입장을 유지. SK텔레콤의 4분기 실적은 견조한 무선인터넷 매출 성장세와 꾸준한 가입자 증가세를 감안할 때 다시 한번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유선 시장에 대해 초고속인터넷 시장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심스런 태도를 나타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전·하이닉스 수익률보다 높네"…불기둥 쏜 종목 뭐길래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상승률을 웃도는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이 속출하고 있다. 향후 대형 반도체 기업의 공정 투자가 본격화하면서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 ...

    2. 2

      새해 첫날부터 코스피 최고치 경신했다…삼전·SK하닉 신고가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300선을 돌파하며 축포를 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5.46포인트(2.27%) 뛴 4309.63에 거래를 마쳤다. 4210선에서 거래를...

    3. 3

      [마켓칼럼] 삼성전자·하이닉스 적정 수준…대형 반도체주 강세 지속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신긍호 트라움자산운용 상무올해 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