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동성 린이市 서울사무소 개설 입력2006.04.01 22:02 수정2006.04.01 22: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산둥성 린이시 정부는 13일 왕위화 부비서장, 추징양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역삼동 732의26 위너스빌딩에서 서울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린이시 서울사무소는 앞으로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상담을 하게 된다. 린이시는 인구 약 1천만명인 대도시로 한국기업 50개사를 비롯 1천여 외국기업이 진출해 있다. (02)569-0239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잘 키운다더니" 입양 당일 개 3마리 잡아먹은 70대 공공기관에서 입양한 반려견을 도살한 7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전북 익산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7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A씨는 익산시 황등면의 한 공공기관에서 입양한 강아지 3마... 2 성매매 장면 불법 촬영한 30대 BJ, 인터넷 '라방'까지… 경기 오산경찰서는 성매매 장면을 불법 촬영한 뒤 온라인 방송으로 유포한 혐의(성매매처벌법 등)를 받는 30대 BJ A씨가 구속 송치됐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일 오산시의 한 숙박업... 3 대만서 '불법 도박' 사실이었다…롯데, 나승엽 등 4명 귀국 조치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 프로야구 준비에 한창인 롯데 자이언츠 선수 4명이 '불법 도박장'을 출입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13일 롯데 구단은 "선수를 면담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한 결과 나승엽, 고승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