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위채 5억弗 발행 ‥ 우리銀 입력2006.04.01 21:59 수정2006.04.01 22: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은행이 5억달러 규모의 외화 후순위채권 발행을 위해 JP모건과 메릴린치, 크레디스위스퍼스트보스턴(CSFB) 등을 주간사로 선정했다고 다우존스가 12일 보도했다. 다우존스는 이번에 발행될 채권은 전형적인 후순위채 구조로 10년만기에 5년 이후 콜옵션 행사가 가능토록 돼 있으며 발행시기는 이달 말이나 다음달 중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로봇 입고 달려볼까"…신세계 '하이퍼쉘' 팝업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5일까지 강남점에 웨어러블 로봇 브랜드 ‘하이퍼쉘’의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모델이 하이퍼쉘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2 버크셔,일본 종합상사 이어 이번엔 보험사 투자 워렌 버핏이 설립한 버크셔 해서웨이가 이번에는 일본 보험사 투자에 나선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 마린 홀딩스는 이 날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보험 사업체중 하나인 내셔널 인데미티에 자... 3 트럼프 "호르무즈, 나와 이란 아야툴라가 공동 통제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호르무즈 해협이 곧 개방될 것”이며 이 해협은 “아마도 나와 이란의 아야톨라(최고지도자)가 공동으로 통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