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상품] 월드호텔센터, 미국 특급호텔 50%이상 할인예약 입력2006.04.01 21:59 수정2006.04.01 22: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월드호텔센터는 지문날인 등 강화된 미국 입국절차로 인해 고객감소를 우려하고 있는 미국 특급호텔의 객실을 2월 말까지 정상가보다 절반 이하로 할인된 요금으로 예약서비스한다. 대상 호텔은 하루 숙박료가 4백달러선을 웃도는 호텔로,그랜드 하얏트호텔은 1백60달러,왈도르프 아스토리아호텔은 1백97달러,웨스틴 타임스퀘어호텔은 2백10달러에 예약가능하다. (02)2266-310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동 사태' 두바이서 관광객 79명 오늘 입국…귀국편 확보 '총력' 중동 사태 여파로 두바이 공항 운항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에 체류하던 한국인 관광객 79명이 5일 오후 귀국한다. 현재 두바이에 체류 중인 300여명의 귀국 일정은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업계에 따르면 두바이... 2 "국내 숙박 비싸서 안간다"…10명중 9명 선택한 대안은 '이곳' 국내 여행이 강원·부산·제주 등 특정 지역과 미식, 호텔 중심으로 쏠림 현상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공유숙박 공급이 확대될 경우 한국인 10명 중 9명 이상이 이용 의향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 3 "한국 힘들어" 외국인 불만 폭주하더니…'33조 잭팟' 터진다 [트래블톡] "300m 거리의 상점 하나를 찾는데 버스를 3대나 타야 했다.""한국에서는 구글 지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네이버에 주소를 복사해 다시 검색해야 했다."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올라온 한국 여행 후기다. 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