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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받는 성장기업] '일신건설산업(주)' ‥ 건설 名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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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시장 안정을 내세워 정부가 잇달아 부동산시장 규제대책을 강화하자 우려했던 건설업계 경영난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돈줄 조이고 분양도 안되는데 규제는 많고….' 이처럼 주택건설업계가 '사면초가(四面楚歌)'에 빠진 상황에서도 외형이나 브랜드가 아닌 내실경영의 본보기를 보이며 꾸준히 성장곡선을 그리는 업체가 있다. 일신건설산업(주)(대표 권혁운 www.ilshinapt.co.kr)이 그 주인공. 지난 80년대부터 부산 해운대의 일신 하일라 빌리지 건설을 시작으로 주택건설과 인연을 맺어온 일신건설산업은 부산을 중심으로 창원과 진해를 비롯한 경남권에서 빌라 및 아파트단지를 조성, 누계 건설실적이 10,000세대를 상회하는 우량기업이다. 그 일신건설산업의 성장비결과 특별한 경쟁력의 노하우를 들여다본다. 사업기획ㆍ설계ㆍ시공 등의 3박자를 고루 맞춘 기술력만이 건설경쟁력의 잣대라는 것은 상식이다. 아파트의 품질은 입주 후 시세에서 나타나기 마련이다. 같은 지역, 같은 평형이라도 회사에 따라 시세는 조금씩 차이가 난다. 주변 아파트보다 시세가 높게 형성되면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고 이는 곧 해당 건설업체가 아파트를 잘 지었다는 또 하나의 산 증거가 된다. 일신건설산업(주)이 경남일대의 주택시장에서 독보적인 철옹성을 구축한데는 무리하게 수주 규모를 늘리는 등의 양적인 성장보다는 내실을 다지며 품질향상을 끊임없이 도모하고 브랜드의 차별화를 돈독히 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최고경영자의 탁월한 위치선정능력과 양질의 자재선정, 고객의 편의와 만족을 우선하는 특화된 설계가 한몫했다. 일신건설산업은 창립이래 도로와 항만, 토목 등의 국가기반산업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빌딩 등의 생활 기반시설까지 다양한 건설부문에서 좀더 향상된 가치추구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수많은 노하우를 쌓아 왔다. 지난 2002년 9월 ISO 9001 인증을 획득한 이 회사는 자회사인 (주)일신개발도 ISO 9002 품질시스템 인증서를 획득함으로써 건축과 토목, 설계, 시공까지 최상의 기술력을 보유했음을 입증받고 있다. 첨단 건축기법을 바탕으로, 편리하고 아름다운 주거문화 실현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는 일신건설산업은 그 결실로서 부산경남지역에서 가장 재무구조가 건실한 지역건설업체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경남 진해시 녹산 용원동 일대에 일신 '님(林)'이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869가구의 아파트를 공급, 움츠러든 부동산시장에 보기 드문 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장기불황 여파로 미분양 아파트가 속출하는 시점에서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초기 100% 분양이라는 성공신화는 놀라운 성적표가 아닐 수 없다. 존경과 그리움의 대상인 '님'과 푸른 자연 '林'을 의미하는 일신의 브랜드 '님(林)'은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 공간', 자연과 하나 되는 '쾌적 공간'을 지향하는 일신의 꿈과 정신이 반영된 최상의 아파트다. 동북아 최대의 허브항인 부산신항만과 인접한 신흥경제특구 녹산신도시 내에 자리 잡은 '님(林)'은 최고급 자재만을 엄선해서 고급 주거의 품위를 높여주고 있으며, 최상층 가구에는 돔 형 천장과 다용도 다락방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와 개방감의 극대화를 꾀하였고 3베이ㆍ4베이 평면 등을 채택해 실내를 넓고 좀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전 평형 400만 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경쟁력에서도 돋보이는 이 아파트는 입주자 건강을 위해 중앙정수시스템과, 각종 휴게ㆍ운동공간을 마련하는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설치했다. 869가구 전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해 1년 내내 따사로운 햇살과 싱그러운 자연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으며 개방적인 동선배치와 넉넉한 주차공간, 210%대의 낮은 용적률은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더욱이 녹산신도시는 동아대가 이전 준비 중인 예정지구로 우수한 교육인프라와 쾌속교통망, 근린시설, 쾌적한 자연까지 고루 갖춘 신도시로서 부산신항만과 부산진해경제특구의 유일한 베드타운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으로서 일신건설산업의 위치선정능력을 다시 한번 발휘한 곳으로 보여진다. 일신은 향후 분양하는 자사의 아파트에도 일신 '님(林)' 브랜드를 계속 사용하여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행복공간, 아름다운 공간을 창조하며 100% 분양 성공신화를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일신의 이 같은 전략은 창원성주지구 일신 프리빌리지와 유니온빌리지, 해운대 'the # 아델리스', 부산 용호동 프리빌리지 2차등의 분양이 조기에 마감된 것을 비롯해 그 전략이 주효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중 해운대 'the # 아델리스'는 전 가구가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특이한 구조의 탁월한 조망권을 지닌 일신의 야심작으로서 지하 3층, 지상 47층 규모의 3개 동으로 구성된 총 510가구의 전 가구가 바다를 보도록 배치되어 있다. 해운대 'the # 아델리스'는 주택시장에서 찰라적 명성보다는 두고두고 그 가치가 돋보여 져야 한다는 일신건설산업의 의지가 듬뿍 배어 있는 작품이라고 하겠다. '최상의 입지선택과 특화된 단지 설계' 여기에 오너와 직원이 혼연일체 된 '한솥밥 경영'이 장기적인 건설경기악화에도 불구하고 일신건설산업을 불황 없는 초우량 글로벌 건설기업으로 만든 비결이다. (055)287-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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