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로또ㆍ경마ㆍ카지노 열풍…작년 5조 날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침체 여파로 '한탕주의'가 만연하면서 지난해 사행산업 시장 규모가 전년보다 14.1% 늘어난 16조원에 육박했으며 국민들은 사행산업을 통해 총 5조4천억원에 가까운 돈을 날린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6일 발표한 '2003년 사행산업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국민은 복권 강원랜드카지노 경마 경륜 경정 등 사행산업에 총 15조8천8백17억원을 베팅, 이 중 5조3천7백68억원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20세 이상 국민 3천4백97만명이 1인당 연간 45만4천2백원을 베팅해 15만3천7백60원을 잃은 셈이다. 사업별로는 로또 등 복권을 사는데 4조2천억원을 써 2조1천억원을 날렸고, 강원랜드카지노에서 2조7천7백억원을 베팅해 6천6백50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장유택 기자 changy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FOMC 금리 발표 앞둔 뉴욕증시,유가 상승에 하락

      18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발표를 앞둔 미국 증시는,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보다 급등한데다 이 날 유가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하락으로 출발했다.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2. 2

      연준, 악화된 인플레 우려 속 금리 동결 확실시

      2월 생산자 물가지수(PPI)가 예상을 넘어 한 달간 0.7%p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미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18일(현지시간) 금리를 동결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특히 예상치 못한...

    3. 3

      [단독] 한국 찾은 AMD 리사 수 "이재용과 모든 것 논의했다"

      “에브리싱(Everything).”18일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나 어떤 논의를 했냐는 질문에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내놓은 답이다. 수 CEO는 이날 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