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다이아몬드 대표 조한구씨 입력2006.04.01 21:43 수정2006.04.01 21: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진다이아몬드는 6일 조한구 전 오리온전기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조 신임 사장은 대우전자 TV사업부 수출담당 임원을 역임한 뒤 2000년부터 오리온전기 사장을 맡아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불확실성 대비' 현대차·LG그룹은 대출 줄였다 은행들이 대출을 늘리는 기업은 반도체와 방위산업 업종에만 국한돼 있지 않다. HD현대그룹과 LS그룹도 조선업 슈퍼사이클과 인공지능(AI) 붐에 힘입어 투자 실탄을 확보하기 위해 은행 대출 창구를 찾고 있다. 반면 현... 2 "애니·게임 덕후들 다 모였네"...마리오아울렛 ‘마리페' 개최 국내 최대 도심형 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이 서브컬처 팬덤을 겨냥한 애니메이션·게임 지적재산권(IP) 팝업스토어 ‘마리페’를 개최했다.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픈한 이번 팝... 3 배터리·유통은 채권으로 조달 ▶마켓인사이트 3월 25일 오후 3시 52분2차전지 시설투자 자금이 필요한 LG와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 롯데그룹이 회사채 시장의 ‘큰손’으로 떠올랐다. 방위산업을 밀고 있는 한화그룹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