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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AM 가격,계절적 요인으로 당분간 약세 전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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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은 DRAM가격이 계절적 수요부진으로 당분간 약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5일 하나 이선태 연구원은 DRAM업종 분석자료에서 11월 세계 DRAM 출하액이 전월비 증가세를 나타내면서 DRAM 경기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냈지만 단기적 측면에서 DRAM 가격 약세가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에도 본격적인 IT제품 수요증가및 기업의 IT지출확대 등에 따른 DRAM 경기 회복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계절적 비수기 진입과 획기적인 신제품 출시가 없단ㄴ 점을 감안할 때 당분간 약세를 나타낼 수 있다고 판단. 다만 DRAM 생산라인의 플래시메모리 전환등 공급측면의 부진을 감안할 때 과거와 같은 큰폭의 하락세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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