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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골프] 퍼트라인위 '루스 임페디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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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부터 4년동안 발효되는 골프규칙에서 골퍼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퍼트라인 위의 '루스 임페디먼트'(나뭇잎·돌멩이·모래·벌레같은 자연장애물)를 치우는 수단에 관한 부분이다.


    지난해까지는 퍼트라인 위의 루스 임페디먼트는 손이나 클럽으로만 제거할 수 있었다.


    퍼트라인 위의 모래를 손으로 치우는 것은 상관없었지만, 퍼트라인 위의 루스 임페디먼트를 손·클럽 외에 모자·수건등으로 치우는 것은 금지됐었다.


    만약 위반하면 퍼트라인 접촉으로 2벌타(매치플레이에선 그 홀의 패)가 부과됐었다.


    올해부터는 이 조항중에서 '손과 클럽으로 제거해야 한다'는 말이 삭제됐다.


    퍼트라인 위의 루스 임페디먼트는 어떤 수단으로 치워도 괜찮아졌다는 뜻이다.


    단 어떤 것으로 치워도 상관없지만,치울때 그린을 눌러서는 안된다.


    (규칙 16조1항a,23조)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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