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대상에 데이콤 입력2006.04.04 12:18 수정2006.04.04 12: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보통신부는 29일 제2회 정보보호대상(ISA)의 최고상인 정보통신부 장관상에 데이콤을 선정해 시상했다. 또 한국정보보호진흥원장상인 우수상은 한국무역정보통신,신한은행,우리은행,고려대,전남대가 차지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전준비만 1년…고리 1호기 철거 스타트 지난 18일 부산 기장군 고리 원자력발전소 1호기 내부에 들어서자 동작을 멈춘 터빈과 발전기가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한때 원자로에서 만든 증기를 받아 전기를 생산하던 핵심 설비다. 40여 년간 원자로에 물을 공급하... 2 네이버, 선거철 정치 기사 댓글창 숨긴다 19일부터 네이버 뉴스에서 정치·선거 기사 댓글을 바로 볼 수 없게 됐다. 네이버는 이날 뉴스탭에 ‘지방선거’ 전용 섹션을 신설하고, 선거 종료(6월 3일)까지 정치·선... 3 [단독] 저가요금제 가입자도 데이터 무제한 쓴다 월 3만원 이하 저가 요금제 가입자도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저가 요금제는 월 기본 제공량을 다 쓰면 데이터 사용이 차단되는데, 이를 고쳐 느린 속도라도 데이터를 제한 없이 쓰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