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상품] 북마리아나관광청, 사이판여행에 선물 듬뿍 입력2006.04.04 12:19 수정2006.04.04 12: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마리아나관광청은 내년 1∼3월 '럭키 인 파라다이스'이벤트를 펼친다. 사이판 입국시 나눠주는 엽서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해,사이판 면세점과 로타공항 카운터에 내면 스크래치카드를 받는다. 이 스크래치 카드에는 모두 12쌍의 커플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2천달러 상당의 북마리아나제도 여행상품 등의 선물이 들어 있다. 북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 (02)752-3189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저긴 꼭 가야 해"…다음 여행지, 드라마·예능 보고 정한다 [트래블톡] 영상 콘텐츠가 여행 수요를 움직이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와 유튜브 콘텐츠 예고편 하나가 특정 국가의 검색량과 관련 예약을 단기간에 끌어올리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이른바 '스크린 투어리즘'이 여행 ... 2 가격은 이코노미, 서비스는 비즈니스… 파라타항공 비즈니스 스마트 타보니 여행객들이 가까운 목적지를 선택하는 이유는 아마 두 가지일 테다. 짧은 휴가와 적은 예산.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일본을 즐겨 찾는 이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가 등장했다. 바로 파라타항공의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다... 3 "왕을 품은 고을, 영월"…'왕사남' 흥행에 구름 떼 인파 몰린 곳 영화 한 편이 우리 역사의 이면을 비추며 지역 관광과 문화행사까지 견인하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돌풍이 이어지면서 강원도 영월 일대가 모처럼 활기를 띠는 분위기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