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상품] 북마리아나관광청, 사이판여행에 선물 듬뿍 입력2006.04.04 12:19 수정2006.04.04 12: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마리아나관광청은 내년 1∼3월 '럭키 인 파라다이스'이벤트를 펼친다. 사이판 입국시 나눠주는 엽서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해,사이판 면세점과 로타공항 카운터에 내면 스크래치카드를 받는다. 이 스크래치 카드에는 모두 12쌍의 커플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2천달러 상당의 북마리아나제도 여행상품 등의 선물이 들어 있다. 북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 (02)752-3189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라다이스시티, 방탄소년단 컴백 기념 이벤트 진행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가 방탄소년단 컴백을 기념, 20일 한정판 굿즈 5종을 비롯해 방탄소년단 테마의 '블랙버거'와 칵테일 등 다양한 식음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방탄소년단의 새 ... 2 "오빠들 보러 왔어요"…인천공항 입국장에 외국인들 '북적북적' [1분뉴스]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이달 들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3 BTS 보러왔다가 며칠씩 한국여행…"테일러노믹스 안 부럽네" '공연 보러 왔다가 도시를 소비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전역이 거대한 '콘서트 투어리즘' 무대로 재편되고 있다. 단일 공연을 넘어 쇼핑, 숙박, 체험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