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기연, 장외기업에 팔려 입력2006.04.04 12:14 수정2006.04.04 12: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외기업인 고려양주가 코스닥 등록기업인 삼화기연의 경영권을 인수한다. 삼화기연은 지난 27일 고려양주와 경영정상화 및 경영권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고려양주는 구조조정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삼화기연의 경영정상화를 꾀한 뒤 회사 운영을 직접 맡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가 내렸지만 달러 상승…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오를까 [오늘장 미리보기] 26일 국내 증시는 수급 눈치싸움을 이어가며 변동성을 겪을 전망이다. 미국이 이란과의 휴전안 협상에 나선 와중 전쟁과 유가 향배를 두고 불확실성이 남아있어서다. 순매도 컸던 개인·외국인&hell... 2 "SK하이닉스, 메모리 산업 구조적 변화·ADR 상장으로 재평가"-KB KB증권은 26일 SK하이닉스에 대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등으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본격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 3 트럼프 5월 중국행, 그 전에 전쟁 끝?…월가가 찾은 희망 징후들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협상을 둘러싼 혼란은 여전하지만, 어쨌든 긴장 완화 희망으로 유가는 하락했고, 주가는 올랐습니다. 월가가 여러 가지 긍정적 징후를 포착한 덕분입니다. 가장 낙관적인 것은 이란이 '비적대적' 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