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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재산권기구 아시아그룹회의 의장에 '제네바대표부 박주익 서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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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지난 2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아시아그룹회의에서 차기 의장국으로 선출됐다. 의장 역할은 주 제네바대표부 특허관인 박주익 서기관이 2004년도 상반기까지 수행하게 된다. 한국이 아시아그룹회의의 의장국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앞으로 WIPO의 각종 회의에서 논의를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WIPO에는 선진국그룹(B그룹) 아시아그룹 아프리카그룹 중남미그룹 등 7개 지역 그룹이 있으며 이들 그룹을 중심으로 각국 입장이 사전 조율되고 있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번 의장국 선출은 그동안 특허행정의 세계화,지식재산권분야의 국제진출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지식재산분야에서 상대적으로 낙후한 아시아 개도국의 선도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원락 기자 wr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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