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무선마우스도 명품 나왔다.. MS, 가죽질감 소재이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3일 가죽질감의 소재를 사용한 명품 무선마우스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인텔리마우스 블랙레더'를 선보였다. 이 제품에 쓰인 소재는 최고급 자동차(BMW)의 내장재와 같은 재료로 촉감이 좋고 땀이 묻어도 색이 변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최근 선보인 '틸트 휠'기술을 도입,휠 버튼 하나로 상하는 물론 좌우 이동까지 가능하다. 인텔리아이 광기술이 적용돼 표면을 초당 6천회나 읽어 어떠한 손동작도 감지된다. 마우스 왼쪽에 웹사이트 검색시 이전·이후 화면 이동이 가능한 버튼 2개가 추가됐다. 테크비즈니스랜드(02-599-0807)가 판매를 맡았다. 가격은 9만3천원(부가세 포함)이다. 최명수 기자 ma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주가 55만→33만원…'내 돈 어떡해' 개미들 결국 칼 뺐다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에 반대합시다.’코스닥 시가총액 3위 바이오기업인 알테오젠 주주들 사이에서 경영진에 반기를 들자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경영 성과보다는 최근 주가 부진을 방치했다는 불만...

    2. 2

      숏폼 플랫폼도 스포츠에 뛰어들었다

      틱톡이 한국 야구를 품었다.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계가 스포츠 중계권을 중심으로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숏폼(짧은 영상) 플랫폼도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가입자를 묶어두려는 전략이다.틱톡은 2026 한국야구...

    3. 3

      몸값 44조 美유망 스타트업, '中모델' 사용 숨겼다가 들통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이 새 코딩 모델을 출시하면서 자체 기술 대신 중국 기술을 활용한 사실을 숨겼다가 뒤늦게 시인했다. 막대한 자본력을 보유했음에도 중국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2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