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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SA,"臺..원자재/기술주 매수..은행주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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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디리요네(CLSA)증권이 대만 증시에 대해 기술,원자재,중국관련주 비중확대를 제시한 한편 은행주는 비중을 줄이라고 권유했다. 19일 CL 분석가 피터 서튼은 대만 첸 총통이 내년 3월 총선까지 "대만독립" 이슈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힌 점과 관련해 이는 대만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원자재 주식과 중국 관련주에 대한 매력적인 매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12개월 장기관점에서 선거 외에 美 경기회복,가전제품 소비 수요 강세,국제 원자재 가격등 더욱 주요한 요인들이 많다고 분석하고 기술,재화,그리고 중국 관련주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내놓았다. 지난 3개월간 은행업종의 선방은 예외적인 상황이었다고 평가하고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한편 원자재 업종과 관련 최근 아시아에서 대만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시가총액이 적은 업체들이 선방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펀더멘털이 강한 기업이 결국 승리하게 될 것으로 추정했다. 내년이 원자재 붐의 해가 된다면 시가총액이 큰 종목들이 그 동안의 부진을 충분히 만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차이나스틸과 차이나모터스 등을 추천.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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