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SK텔레콤 컨소시엄 선정 .. 홈네트워크 1단계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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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는 2004년 말까지 홈네트워크 1단계 시범사업을 추진할 사업자로 KT와 SK텔레콤 2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두 컨소시엄엔 주관하는 통신사업자 외에도 삼성전자 LG전자 KBS MBC 삼성물산 LG건설 등 국내의 가전 방송 건설분야의 83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양 컨소시엄은 수도권 및 5대 광역시의 1천3백가구(KT 7백가구,SK텔레콤 6백가구)에서 홈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한 뒤 양방향 디지털TV,네트워크게임,홈오토메이션,텔레매틱스,원격의료,지능형 로봇서비스 등 50여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KT는 삼성물산 사당 안양,대림산업 방이 선릉,주택공사 의왕 신갈,현대건설 마포 죽전아파트 등에서 시범 사업을 펼친다.
SK텔레콤은 분당 정자지구 분당파크뷰,관악 신림동 신림푸르지오,서초 방배동 방배자이,서초 잠원 잠원캐슬갤럭시,양천 목동 목동아파트14단지,부산 수영구 민락동 민락캐슬자이언트 등에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
윤진식 기자 jsy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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