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항공 내년 매출 6조8천억 목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항공은 내년에 매출 6조8천억원,영업이익 6천8백억원 이상을 각각 목표로 하는 사업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항공기 구매에 7천6백억원을 투입하는 것을 비롯 서비스 향상과 IT(정보기술)분야에 대한 보완투자 등에 총 8천4백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항공기 현대화 계획에도 박차를 가해 B747 400 ERF 화물기 3대와 B737 900 여객기 4대 등 7대의 새 비행기를 도입하는 대신 B747 200F 2대와 MD 11F 2대,F100 4대 등 8대의 보유 항공기는 처분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ASML, EUV 출력제고방법 발견…시간당 칩 생산량 증대

      ASML 홀딩스의 연구원들은 핵심 반도체 제조 설비인 리소그래피의 광원 출력을 높이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10년 안에 반도체 생산량을 최대 50%까지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미국과 중...

    2. 2

      관세 불확실성 증가에 뉴욕증시 하락 출발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위헌 판결이후 전세계 관세를 15%로 인상한다고 발표한 후 23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하락으로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간으로 오전 10시 15분에 S&P500은 0.6%, 다우존스 ...

    3. 3

      월러 "3월 금리인하 지지 여부, 고용 데이터에 달려"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는 3월의 정책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지지할 지 여부는 향후 발표될 노동 시장 데이터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월러는 워싱턴에서 열린 전미경제협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