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 머니 캘린더] '15일 (월) ~ 19일 (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15일 (월) ] 경제정책 .총리 - 경제단체장 만찬간담회(오후 6시 총리공관) .재경부 - 한국의 기업지배구조에 대한 평가 및 과제 발표 .재경부 - 양도세 중과되는 1세대3주택 기준 발표 .재경부.금감위 - 금융회사 개인신용위험평가능력 제고 세미나 .공정위 - 외국기업간 기업결합 처리동향 발표 .농림부 - 농업.농촌 종합대책안 설명 및 토론회(오전10시 대전청사) 증권 .변경상장(상호변경) - 중앙디지텍 -> 대유이엠씨, 크린크리에티브 -> 네패스 .무상권리락 - 탑엔지니어링 .구주주청약 - LG카드 .공모주청약 - 기업은행 아이레보 .유상증자청약 - 현대엘리베이터 오리엔텍 .보통주추가상장 - 고려개발(구주주배정증자) 나산(제3자배정증자) [ 16일 (화) ] 경제정책 .국무회의(오전9시) .공정위 - 먹는샘물 관련 7개 사업자 시정조치 .금감원 - 은행 9월말 BIS 자기자본비율 발표 .금감원 - 부동산신탁회사 적기시정조치 제도도입 발표 .한은 - 은행장 금융협의회 증권 .무상기준일 - 탑엔지니어링 .무상권리락 - 평화정공 .구주주청약 - LG카드 .공모주청약 - 기업은행 아이레보 토필드 .유상증자청약 - 오리엔텍 에어로텔레콤 현대엘리베이터 .보통주추가상장 - 쌍용양회 한창(이상 전좐) 현대자동차(스톡옵션행사) 신호제지(제3자배정증자) 금융 .산업은행 - 제14차 부동산 투자신탁 상품 발매 .신한은행 - 리보연동대출 실시 .외환은행 - 환전송금대잔치 [ 17일 (수) ] 경제정책 .참여정부 문화사업 정책비전 보고대회(오후3시 청와대) .산자부 - 2차전지산업 발전전략 간담회 개최(오전8시 르네상스 호텔) .산자부 -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오전10시 기술표준원) .산자부 - 2004년 주요 무역.투자 진흥시책 설명회(오후4시 코엑스) .예산처 - 2003년도 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발표 .공정위 - 하도급자문회의 개초 .한은 - 12월 상반월 외환보유액 발표 .한은 - 11월 가공단계별 물가 동향 발표 증권 .무상기준일 - 평화정공 .실권주청약 - 구영테크 한틀시스템 대한펄프 .공모주청약 - 토필드 TG인포넷 부동산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 한신 '休' 플러스 우선순위 및 1순위 접수 (042)488-8144 .경기도 안양시 박달2차 한신 '休' 플러스 우선순위 및 1,2순위 접수 (031)451-6464 [ 18일 (목) ] 경제정책 .국가과학기술위원회(오후 3시 청와대) .경제부총리 - 연합인포맥스 초청 강연(오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차관회의(오후2시 중앙청사) .금융정보분석원(FIU) - 일본 FIU와 협력약정 체결 .산자부 - 텔레메트릭스 산업육성 포럼 창립식(오전11시 르네상스 호텔) .산자부 - 기업 윤리경영 수준 평가결과 발표 .산자부 - 제4차 한.중 무역구제기관 정례협의회(19일까지 중국 북경) .공정위 - 하도급 자문회의 개최 .금감원 - 3분기 은행 업종별 여신현황 .한은 - 11월중 어음부도율 발표 .한은 - 4분기 소비자동향 조사결과 발표 증권 .구주주청약 - 동문정보 .실권주청약 - 구영테크 한틀시스템 대한펄프 LG카드 .공모주청약 - TG인포넷 우주일렉트로닉스 부동산 .서울11차 동시분양 당첨자 발표 [ 19일 (금) ] 경제정책 .재경부 - 9월말 총대외채무 및 대외채권 현황 발표 .산자부 - 중국서부대개발 전문가 초청 세미나(오전9시 신라호텔) .산자부 - 우수 시험.검사요원 및 기관 표창(오전10시30분 기술표준원) .한은 - 전자도서관 개관 증권 .구주주청약 - 동문정보 .실권주청약 - LG카드 .공모주청약 - 우주일렉트로닉스 부동산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 한신 '休'플러스 3순위 접수 (042)488-8144 .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제주 노형 e-편한세상 모델하우스 오픈 (064)743-0800 .경기도 용인시 구성읍 동백지구 주공(공공분양) 당첨자 발표 1588-9082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 금촌지구 중앙하이츠 당첨자 발표 (031)932-4300 .경기도 양주시 회천동 양주 푸르지오 당첨자 발표 (031)872-5335

    ADVERTISEMENT

    1. 1

      트러스톤자산운용, 이성원 대표 선임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부사장(사진)이 27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트러스톤은 이날 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황성택·김영호 각자대표 체제에 이 대표가 합류하면서 3인 체제로 전환됐다. 이 대표는 매일경제신문 기자와 데스크를 거쳐 2012년 트러스톤에 합류해 경영전략본부장을 맡았다.

    2. 2

      '은퇴 11년차' 70대, 예금 해지하더니…과감하게 뛰어든 곳

      은퇴 11년 차인 70대 박씨는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십수 년간 투자해온 예금 상품을 해지하고 코스피200지수와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그는 “물가가 올라 자산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변동성을 감수하더라도 주식형 ETF에 투자해 자산 수명을 늘리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퇴직연금을 안전자산에 묻어둬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지고 있다. 예금 등 원리금 보장형에 묶여 있던 퇴직연금 자금이 ETF, 주식형 펀드 같은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실적배당형 수익률, 원리금 보장형의 6배국내 금융투자업계 1위 퇴직연금 사업자인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DB·DC·IRP) 계좌 내 실적배당형 상품 비중은 64.6%(지난 1월 말 기준)로 집계됐다. 반면 원리금 보장형은 35.4%에 그쳤다. 불과 약 5년 전인 2020년 말만 해도 실적배당형(35.0%)은 원리금 보장형 상품 비중(65.0%)의 절반에 불과했다. 국내 증시가 상승 흐름을 타면서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갈아타는 퇴직연금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한 것이다.퇴직연금 자산 배분도 한층 공격적으로 변모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계좌에서 실적배당형 상품인 주식형 펀드·ETF 편입 비중은 54.9%에 달한다. 2020년 말까지만 해도 35.2%였지만 코스피 랠리가 본격화한 작년 말 처음으로 편입 비중이 50%를 돌파한 뒤 계속 높아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채권형과 혼합형 상품은 각각 10%대 초반에 머물렀다.퇴직연금 ‘머니무브’를 가속화한 건 압도적인 수익률 격차다. 지난해 말 기준 실적배당형으로 운용한 확정기여(DC)형 계좌의 1년 수익률은 평균 18.2%인 반면 예금성 상품만

    3. 3

      환율·채권, 휴전 없다면 환율 1500원대 지속

      이달 원·달러 환율 평균이 1490원 선에 육박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에 더해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두 달 연속 사상 최대 규모로 팔아치우며 원화 가치를 끌어내리고 있다. 중동 사태가 지속되는 한 다음달 원·달러 환율도 1500원 밑으로 내려오긴 쉽지 않다는 분석이 우세하다.29일 외환당국에 따르면 지난 24~26일 주간거래 종가 기준 1499~1508원에서 움직이던 원·달러 환율은 27일 한때 1512.4원까지 치솟았다. 27일까지 평균 환율은 1489.3원으로 집계됐다.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한 직후 환율이 급등했던 1997년 12월(1499.38원)과 1998년 1월(1701.53원), 2월(1626.75원)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외국인 투자자가 이달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만 29조8146억원어치를 순매도해 사상 최대였던 지난달(21조599억원) 기록을 한 달 만에 뛰어넘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위험 회피 심리와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고평가 우려가 겹치며 순매도 규모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1500~1510원을 오가는 현상이 다음주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진경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쟁 양상이 지속되는 이상 환율이 하락하기는 어렵다”며 “당분간 외국인 주식 및 채권 자금 유입이 제한돼 원화 약세 압력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국고채 금리도 일제히 올랐다. 27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3%포인트 오른 연 3.582%에 장을 마쳤다. 김찬희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다음달 2일 발표될 ‘3월 소비자물가’가 변수”라며 “3년 만기 기준 3.45~3.65% 박스권에서 오르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