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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황] (12일) LG.CJ홈쇼핑 큰 폭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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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하며 47선을 회복했다. 12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29포인트(0.62%) 오른 47.11에 마감됐다. 미국 시장의 상승과 거래소시장의 큰 폭 반등으로 크게 오르며 장을 시작했지만 경계 매물이 많아 장중에 다소 조정을 받았다. 외국인이 2백억원어치 이상의 주식을 순매도한 것이 상승폭을 제한한 요인으로 파악됐다. 시가총액 1,2위인 KTF기업은행은 소폭 올랐지만 3위인 하나로통신은 소폭 하락했다. 하나로통신은 외국인 지분율이 한도인 49%를 여전히 초과한 상태여서 수급 여건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 주도주인 인터넷주는 떨어졌다. NHN다음이 3% 넘게 하락했으며 네오위즈도 3% 가까이 내렸다. 그러나 게임업체인 웹젠은 7% 이상 뛰어오르며 인터넷주와 다른 길을 걸었다. 내수경기 회복 기대감에 따라 LG홈쇼핑 CJ홈쇼핑이 큰 폭으로 올랐으며 인터플렉스 휴맥스 유일전자 백산OPC 등 옐로칩의 반등폭도 컸다. 엠바이엔과 상화마이크로텍은 12일과 6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대백쇼핑 에스비텍 등 8개 종목은 하한가까지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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