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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황] (12일) 현대차.모비스 신고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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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주가지수가 뉴욕발 훈풍에 힘입어 800선을 회복했다. 12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4.95포인트(1.89%) 상승한 806.08로 마감했다. 선물·옵션 만기일 부담을 털어낸 데다 미국 다우지수가 10,000선을 돌파했다는 소식으로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지수는 한때 810선에 오르기도 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로 오름폭이 축소됐다. 기관이 대규모 프로그램 매수를 중심으로 매수우위를 보이며 상승을 주도했다. 외국인도 사흘째 사자에 나섰다. 반면 개인은 7일만에 매도세로 전환했다. 전기가스업종을 제외한 나머지 전 업종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특히 은행 기계 화학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삼성전자 SK텔레콤 국민은행 POSCO KT LG전자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이 고르게 상승했다. 반면 한국전력은 외국인의 매도세로 1.38% 하락했다. 현대차 현대모비스 쌍용차 등 자동차 관련주가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법원이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여지면서 현대엘리베이터가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SK는 소버린자산운용이 내년 주총에서 경영진교체를 낙관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7% 이상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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