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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식 산자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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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식 산업자원부 장관이 12일 원전센터 부지 선정에 따른 혼란에 책임을 지고 노무현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윤 장관은 이날 사표 제출에 앞서 A4용지 한 장 분량의 발표문을 통해 "지난 7월 부안을 원전센터 부지로 선정한 뒤 많은 혼란이 있었다"며 "주무 장관으로 모든 책임을 지고 장관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이와 관련,"대통령은 다음주 초 윤 장관의 사표수리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며 "사표가 수리될 경우 후임 장관 인선도 동시에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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