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티에 새 가죽컬렉션 '카보숑'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카르티에가 새로운 가죽 컬렉션 카보숑(Cabochon)을 런칭했다.
카보숑은 시계 태엽 부분에 박힌 보석 세팅을 일컫는 말.가방 위쪽을 가로지르는 크로스바에 준보석 만다린 가닛이 카보숑 세팅돼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카보숑의 특징은 심플하면서도 기하학적인 외관과 최고급 재료의 어울림이다.
여행가방으로도 훌륭한 빅사이즈 핸드백부터 주머니만큼 작은 크기까지 모두 부드럽고 볼륨감 있는 사각 직선을 그린다.
또 굵은 라인으로 살린 그래픽과 로고 스타일,주얼러의 노하우와 정성,안장 피킹에 내추럴한 가장자리 처리,장인다운 정교한 봉제로 명품 레더 컬렉션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동전지갑의 메탈 잠금 장치를 열고 닫을 때마다 경쾌한 소리가 난다거나 안쪽까지도 표면과 동일하게 만든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가죽 라이닝을 대는 등 주인만이 알 수 있는 비밀스러운 고품격을 갖췄다.
컬러는 모래색,보르도,오닉스 컬러 등.소재는 송아지 가죽 또는 악어 가죽(엘리게이터)을 썼다.
광택나는 보르도 컬러의 악어 가죽 소재로 만든 미디엄 사이즈의 플랩 핸드백,메탈 잠금장치에 플래티넘으로 마감한 오닉스 컬러의 칵테일 핸드백,꽃문양이 들어간 보르도 컬러의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48h 핸드백 등 10여종 이상의 제품이 출시됐다.
(02)3446-484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