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릴린치,"LG텔레콤..강세 틈타 차익 권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릴린치증권이 LG텔레콤에 대한 첫 분석자료에서 매도 의견을 제시했다. 5일 메릴린치는 LG텔레콤에게 있어서 번호이동성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평가했다. 일부 단말기 보조금 기능을 하는 요금 제도등 가격 요인이 LG텔레콤의 최대 강점이지만 단말기 선택의 폭이 좁은 점과 제한적인 무선 통신,상대적으로 열세인 브랜드 이미지 등이 부정적 요인이라고 판단. 단기적으로 LG텔레콤 주가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이러한 강세를 이용한 차익실현이 바람직하다고 권유하고 투자의견을 매도로 제시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美 관세환급 부담에 달러약세 전망

      지난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9일 1451원으로 출발해 21일 1446원60전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선 이번 주 환율이 1400원대 초·중반으로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 2

      뉴욕·상하이 증시, 엔비디아 4분기 실적에 쏠린 눈

      뉴욕증시 투자자는 이번 주(23~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 부과하는 관세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여파와 엔비디아의 작년 4분기 실적에 주목할 전망이다.미국 연방 대법원은 지난 20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정...

    3. 3

      호실적·주주환원 기대…증권ETF 고공행진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19~20일)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실적 호조 기대가 커진 데다 주주환원을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미국과의 협력 강화가 예상되는 조선업 관련 ETF도 상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