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거래소 기업공시] SK텔레콤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텔레콤=KTF는 2002년 7월24일 SK텔레콤의 4개 중앙일간지 광고와 관련,소송물가액 5백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으며 2003년 10월16일 서울지법은 KTF에 75억원을 배상할 것을 명하는 판결을 선고했음.당사는 이에 항소했으며 KTF 또한 판결에 불복,항소를 제기했음. △스마텔=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30주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의 감자를 결의. △삼성화재=광주 사옥 신축을 위해 1백43억원을 투자키로 결의. △KG케미칼=관계회사인 액티마그와 흡수합병하기 위해 합병비율의 적정성에 관해 외부 평가기관과 용역계약을 체결했음. △LG화재=맥쿼리센트럴오피스에 30억원을 출자. △벽산건설=우리은행 등 출자금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벽산건설 지분 68.44% 중 51%에 대해 매각 주간사를 통한 공개경쟁 입찰방식으로 내년 3월31일까지 공개매각을 실시키로 결의했음.또 매각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출자금융기관협의회가 보유한 주식(68.44%)에 대해서는 내년 3월31일까지 주식시장을 통한 매각을 제한키로 했고 이전에 공개매각이 완료되면 매각제한은 자동으로 해제키로 했음.

    ADVERTISEMENT

    1. 1

      SK텔레콤, SKB 완전자회사 편입 마무리 절차 돌입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 마무리에 나섰다. 2020년 SK브로드밴드가 태광산업과 지분 교환 방식으로 합병한 이후 약 6년만이다. 26일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에 따르면 SK는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간 주식교환·이전 결정을 공시했다. 기존 소액 주주가 보유한 SK브로드밴드 주식을 주당 1만5032원에 SK텔레콤이 사들이는 구조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간 주식 가치 비율은 1:0.1916882로 정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SK브로드밴드 지분을 기존 74.38%에서 99.14%로 늘렸다. 나머지 소액주주들에겐 현금을 주고 100%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가 보유한 자사주 약 38만3100주는 소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10일을 주주확정기준일로 삼아 거래를 오는 5월29일에 완료할 계획이다. 주식교환·이전 반대의사는 다음달 10일부터 24일까지 통지할 수 있다. SK는 "이번 주식교환은 상법에 따른 소규모 주식교환 절차에 따라 진행하므로, 주식교환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은 부여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2. 2

      이부진, 호텔신라 주식 200억원어치 산다…"주당 4만2700원"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호텔신라 주식 200억원어치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 주당 4만2700원에 매수할 예정이다. 26일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이날 이부진 대표가 200억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장내 매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부진 대표는 보통주 47만주를 주당 4만2700원에 총 47만주 취득할 예정이다. 총 200억6900만원어치다. 결제일 기준으로 오는 27일부터 내달 26일까지 주식을 매수한다. 이부진 대표의 호텔신라 주식 매수 예정가는 이날 호텔신라 정규장 종가 4만1950원을 소폭 웃돈다. 호텔신라 주식은 이날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서 4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호텔신라는 이번 주식 거래 목적에 대해 "책임경영 강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이부진 대표는 지난 19일 주주총회에서 TR(면세) 부문은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고, 호텔 부문은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호텔신라 운영총괄을 맡고 있는 한인규 사장도 2억원 규모의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3. 3

      '1경8000조원' 빗장 풀린다…비트코인, 美 퇴직연금 편입 '초읽기'

      12조달러(약 1경8000조원) 규모의 미국 퇴직연금(401k) 시장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백악관이 관련 규제안 최종 검토를 마치면서 연금 내 가상자산 편입이 제도권에서 허용될 가능성이 커졌다.25일(현지시간) 백악관 정보규제사무소(OIRA)는 노동부(DOL)가 제출한 '퇴직연금 내 대체 자산 투자 가이드라인'에 대한 최종 심사를 통과시켰다. 해당 규제안은 가상자산과 사모펀드 등 대체 자산을 퇴직연금 포트폴리오에 포함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노동부는 수주 내 이를 연방관보에 게재하고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핵심은 연금 운용 주체에 대한 '세이프 하버(면책 조항)' 도입이다. 해당 가이드라인이 여론 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될 경우 기업과 연금 관리자들은 변동성이 높은 자산을 편입하더라도 책임 부담을 상당 부분 덜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의 연금시장 진입 장벽도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그동안 401k는 주식과 채권 중심의 전통 자산 위주로 운용돼 왔다. 기업들은 투자 손실에 따른 소송 위험을 우려해 대체 자산 편입을 제한해왔고, 노동부 역시 지침을 통해 가상자산 편입에 '극도의 주의'를 요구하며 사실상 시장 진입을 차단해왔다. 그러나 노동부는 지난해 5월 관련 지침을 철회했고, 같은 해 8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가상자산을 대체 투자 자산 범주에 포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제도 변화가 본격화됐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이 같은 정책 전환을 제도적으로 구체화한 조치로 평가된다.시장에서는 이번 조치가 비트코인 가격에 중장기적인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401k 자금의 1%만 유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