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 660억 장비공급 계약 .. LG필립스·대만CMO에 입력2006.04.04 11:04 수정2006.04.04 11: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반도체 장비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이 6백60억원어치의 장비공급계약을 따냈다. 주성측은 PECVD(플라즈마 화학증착장치)를 LG필립스에 3대,대만 CMO에 3대 등 총 6대를 납품키로 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 할 준비 완료"…'연속 공중제비' 현대차 로봇 '깜짝'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동작 학습 단계를 넘어 실전 훈련에 들어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영상을 공개했다.보스턴다이내믹스는 7일(현지시간) 아틀라스가 옆돌기와 백 텀블링을 연속으로 시연하... 2 하이트진로, 설 맞아 무료급식 쌀과 떡국떡 등 지원 하이트진로가 설을 맞아 무료급식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의 ‘밥차’에 식재료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서울·인천·광주·여수·김해&mi... 3 "김포-제주 선택지 늘었다"…파라타항공, 하계 시즌 일 2회로 증편 파라타항공이 하계 시즌 김포-제주 노선을 증편한다.파라타항공은 오는 3월29일부터 김포-제주 노선 운항을 기존 하루 1회에서 2회로 늘린다고 9일 밝혔다. 174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0 기종이 투입된다.운항 시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