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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뉴욕발 호재 힘입어 반등..프로그램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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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가 큰 폭으로 반등하고 있다. 25일 종합지수는 오전 9시50분 현재 전일대비 12.59p 오른 766.24를 나타내고 있다.코스닥은 44.60을 기록하며 0.79p 상승세를 시현중이다. 美 시장이 큰 폭으로 상승한데 힘입어 시장이 힘찬 반등을 보이고 있다. 이시각 현재 외국인이 관망에 가까운 57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58억원과 100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프로그램은 225억원 순매수. 삼성전자가 45만원대로 올라선 것을 비롯해 SK텔레콤,국민은행,현대차,LG전자 등 대부분 대형주들이 고르게 상승하고 있다.반면 LG카드와 한미은행은 약보합. 한편 현투증권 매각 발표를 앞두고 현대증권,현대상선 등 현대그룹 대표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에서는 기업은행,CJ홈쇼핑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수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하나로통신이 4% 넘게 오르고 있으며 다음NHN은 모두 3%대의 오름폭을 보여주고 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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