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기존주주 입장에서 부정적..삼성증권 입력2006.04.04 10:26 수정2006.04.04 10: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증권이 현대엘리베이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하향 조정했다.목표주가 4만5,900원을 제시.종전 목표가 6만원. 삼성은 일반공모 유상증자 가능성 실패 가능성이 높으며 실권주를 이사회 결의를 통해 3자에게 배정하는 방식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주주 입장에서 자산가치나 순익 희석 등 부정적이라고 진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오름폭 줄여 5780선 상승 마감…코스닥 1%대 급등 코스피지수가 20일 소폭 상승해 5780선으로 마감했다. 미국·이란 전쟁의 조기 종식 기대감이 형성됐음에도 외국인 투자자가 반도체를 비롯해 대형주 중심으로 매도에 나서면서 오름폭은 제한적인 수준을 나타냈... 2 '열등생' 낙인 찍힐라…李대통령 한마디에 '상한가' 갔다 금융당국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에 대해 ‘집중 관리’에 나서자, PBR이 0.1배에 그치는... 3 에코프로·알티오젠도 제쳐…삼천당제약, '코스닥 대장주' 등극 이달 초만 해도 시총 4위였던 삼천당제약이 20일 코스닥 대장주로 올라섰다. 이 회사가 전날 공시한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임상 1·2상 시험계획(CTA)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