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항공,내년에도 뚜렷한 실적개선..매수..대투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투증권이 대한항공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18일 대투 손명철 분석가는 대한항공에 대해 3분기 실적이 대체로 예상수준에 부합했으며 4분기 이후 여객 수요 회복이 안정화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화물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세가 유지될 것이며 비용 부문의 증가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에도 뚜렷한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이러한 관점에서 목표가 2만2,000원에 매수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용범 "월가 사모대출 불안,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 경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미국 월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에 대해 “투자심리 위축은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이를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할 단계는 아니다”고 지난 2...

    2. 2

      혁신벤처 키울 'K-BDC', 美사모대출과는 태생부터 달라

      미국 사모대출 시장에서 유동성 위기가 확산하면서 출범을 앞둔 한국형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BDC는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비상장 벤처·혁신기업의 지분이나 대출자...

    3. 3

      전쟁 추경에 '청년 일자리 사업' 포함…내일채움공제 부활 추진

      이달 말 편성될 이른바 ‘전쟁 추경’에 고유가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뿐 아니라 청년 일자리 사업도 적지 않은 비중으로 포함될 전망이다. 2024년 폐지된 ‘중소기업 청년내일채움공제&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