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오리온,장기적 마진개선..매수" 입력2006.04.04 10:24 수정2006.04.04 10: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굿모닝신한증권은 오리온의 부진한 3분기 실적은 일시적인 요인들의 반영이 주원인이었다고 판단하고 목표가 9만1,000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장기적인 마진 개선 추이와 지분법평가익 제고에 대한 전망은 유효하다고 분석.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코인터내셔널, 원자재 가격 강세 수혜 기대…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은 17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원자재 가격 강세 국면에서 에너지 부문의 실적 기여도가 제고될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6000원에서 9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2 호르무즈 개방 기대감에 상승…반도체지수 2%↑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릴 가능성이 기대되며 국제유가가 하락세로 전환한 덕이다. 이에 더해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이 개막하며 기술주들에 대한 투자심리도... 3 전쟁 길어지는데…"어떤 주식 담을까요?" 전문가 '조언'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이란과 미국 간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증권가에서는 이에 대비한 투자전략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란은 결사 항전 의지를 드러내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