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근ㆍ현대ㆍ고미술품 경매‥ 18일 서울옥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근·현대 및 고미술품 경매가 18일 오후 5시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에서 열린다. 이번 경매에는 근·현대미술품 50여점과 고미술품 1백여점 등 총 1백50여점이 출품된다. 근·현대미술품으로는 김환기의 '새',유영국의 1957년작 '산'과 73년작 '작품',이우환의 '점''선' 시리즈,청전 이상범의 수묵담채화 '귀려',장욱진의 '마을',천경자의 '꽃''학' 등이 나온다. 고미술품으로는 석파 이하응의 '괴석묵란도',조선 목기인 '죽절사층책장',고려청자 '청자상감포류수금문돈' 등이 포함됐다. 또 박정희 전 대통령의 휘호 '인화만성',추사 김정희의 서간,소정 변관식의 산수화 등이 출품된다. (02)395-0330

    ADVERTISEMENT

    1. 1

      설레는 올해 마카오 라인업… 베일 벗는 럭셔리 호텔 ‘REM’

      마카오 코타이 스트립의 스카이라인이 다시 한번 요동칠까.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유작 ‘모르페우스’로 전 세계 디자인 애호가들을 불러모았던 시티 오브 드림즈(City of Dreams)가 올 하반...

    2. 2

      파리, 뉴욕 이어 거대 IP로 떠오른 서울…대중문화 아이콘으로

      지난 21일 성황리에 열린 방탄소년단(BTS)의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은 관람객 및 시청자들만큼이나 많은 문화적·경제적·사회적 해석을 낳았...

    3. 3

      [이 아침의 지휘자] 아버지 이어 지휘자로 獨 정통 사운드 끌어내

      한국의 지휘 거장 정명훈과 그의 아들 정민처럼 대를 이어 지휘자가 된 사례는 유럽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독일 베를린 출신인 미하엘 잔덜링은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일본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스엔젤레스 필하모니 오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