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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 하이라이트] (15일) '프루프 오브 라이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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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루프 오브 라이프 (SBS 오후 11시55분) =남미 안데스산맥에 위치한 작은 나라 테칼라. 이곳에 파견돼 댐공사를 진행하던 미국인 엔지니어 피터 바우만이 반정부군에 의해 납치된다. 피터의 신분을 알아낸 납치범들은 3백만달러의 거액을 몸값으로 요구하고 도산 위기에 처한 피터의 회사는 지불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다. 회사의 협상 포기에 피터의 아내 앨리스는 독자적으로 납치범들과 협상할 것을 결심한다. □ 회전목마 (MBC 오후 7시55분) =은교는 수형이 들고 있던 음식물 쓰레기를 엎으면서 둘은 다시 만난다. 광고주와 기획자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서로 놀라는데 수형은 환경문제에 특별히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구한다. 한편 진교는 성표를 위해 맛있는 저녁상을 차리지만 피곤한 성표는 그냥 자겠다고 짜증을 부린다. 은교는 머리를 감을 때 수형의 말이 떠올라 샴푸 대신 비누를 쓰고 자꾸만 수형이 떠오르자 갈등한다. □ 무간도 (KBS2 오후 11시) =홍콩 경찰의 우수 요원 유건명은 범죄 조직 삼합회를 소탕하기 위한 작전에 투입된다. 그러나 유건명은 삼합회가 경찰에 심어 둔 스파이다. 보스 한침의 명령으로 10년째 경찰 생활을 하고 있다. 한편 삼합회에서 조직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진영인은 전과 8범인 악당. 그러나 보스 한침의 심복 역할을 맡고 있는 그는 경찰이 삼합회에 침투시킨 스파이다. 그 역시 10년째 범죄자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 스타도네이션 꿈은 이루어진다 (SBS 오후 1시10분) =타고난 스피드와 타격감각을 갖고 있으면서 야구선수를 꿈꾸는 11살 진혁이. 2년 전 가출한 어머니는 소식이 없고 아버지는 허리디스크로 거동이 여의치 않은 상태다. 생계 유지마저 어려운 상황에서 진혁이는 야구에 대한 열정을 접지 않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개그맨 정준하가 진혁이를 돕기 위해 나섰다. 연예인 야구단 '한'의 주장이기도 한 그가 일일 야구코치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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