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상승 전환..외국인 순매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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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개장초 약세를 극복하고 상승 전환했다.
14일 종합지수는 오전 9시42분 현재 전일대비 0.49p 오른 813.60을 나타내고 있다.반면 코스닥은 47.06을 기록하며 0.09p 오름세를 시현중이다.
미 증시 약세 소식에 영향을 받아 약세로 출발한 주식시장은 외국인 순매수가 조금씩 확대되고 프로그램 매도가 줄어들며 오름세로 돌아섰다.
외국인이 337억원 매수 우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기관과 개인은 각각 169억원과 276억원 순매도를 기록중이다.프로그램은 139억원 매도 우위.
한국전력,POSCO를 제외한 대부분 대형주들이 약세권을 맴돌고 있다.특히 전일 큰 폭으로 올랐던 국민은행과 신한지주는 2~3% 대의 하락률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LG카드는 4% 이상 상승하고 있다.
코스닥에서는 하나로통신이 LG의 지분매각 결의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으나 다음,NHN,아니아나항공,CJ홈쇼핑이 상승세를 보이며 지수를 받쳐주고 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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