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SDI,비중확대 유지..14만5000원..JP모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P모건증권이 삼성SDI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11일 JP는 삼성SDI의 CRT 사업이 TFT-LCD 패널 공급 부족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다.강한 수요에 힘입은 PDP 평균판매단가 안정세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 또한 최근 삼성SDI가 LG전자 수익율을 상회했다고 지적하고 당분간 이러한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JP는 지난 23일 삼성SDI가 LG필립스 디스플레이의 시장 점유율을 잠식해 들어가고 있다고 분석하고 LG전자에서 삼성SDI로 종목 교체를 권유한 바 있다. 목표가 14만5,000원에 비중확대 의견 유지.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안 팔길 잘했네"…광화문에 26만명 몰리자 웃는 개미들 [종목+]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화장품·백화점 관련주가 동반 급등했다. 공연을 보기 위해 방한한 외국인들이 소비에 나서면서 이들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

    2. 2

      전쟁 터지자 돈 몰렸다…LNG 시설 피격에 반사이익 본 기업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상대방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폭격하는 양상으로 전개되자 신재생에너지, 액화석유가스(LPG), 종합상사 등 에너지 관련 기업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전쟁이 조만간 종료되더...

    3. 3

      美·이란 전쟁 진정되나…코스피 반등, 방산주 울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확산하지 않고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종전 기대가 커지며 방위산업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했다.2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31% 오른 5781.20에 거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