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연 여류국수 등극 입력2006.04.04 10:08 수정2006.04.04 1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혜연4단(18)이 루이 나이웨이9단(40)을 꺾고 새 여류국수로 등극했다. 경주 힐튼호텔에서 11일 벌어진 제9기 GEO배 프로여류국수전 결승3번기 제2국에서 조4단은 루이9단에게 2백82수만에 흑 1집반승, 종합전적 2-0으로 우승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주형 "성장통 끝났다…진짜 전성기 향해 질주할 것" “지도에서 길을 잘못 읽었다가 다시 돌아가고 있는 중이랄까요. 지금은 다소 힘들지만 훗날 돌아봤을 때 제 골프인생에서 가장 뜻깊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한걸음 한걸음 내딛고 있습니다.”&lsq... 2 부상 회복한 임성재, 5개월만에 PGA '컴백'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임성재(사진)가 손목 부상을 털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우승상금 400만달러, 총상금 2000만달러)을 통해 5개월 만의 복귀를 알렸다.임성재는 6일... 3 수퍼루키 황유민, 첫날부터 '폭풍 버디쇼'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수퍼루키’ 황유민(사진)이 시즌 초반부터 거침없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두 대회 연속 ‘톱20’ 진입에 이어, 세 번째 출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