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실적 브리프] 대우인터내셔널, 순익 364% 증가 209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인터내셔널=올 3분기 순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백64.4% 늘어난 2백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조3백49억원으로 34.6%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1백42억원으로 38.8% 줄었다. 3분기까지 누적실적은 매출 2조9천9백40억원,영업이익 5백21억원,경상이익 8백14억원, 순이익 5백77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수익경영 정착,교보생명을 비롯한 지분법 평가이익증가 등으로 경상이익과 순이익이 크게 늘었고 부채비율도 9월말 현재 1백92%로 낮아졌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우리의 최종 개척지"…젠슨 황 한마디에 '신고가' 터진 회사 [종목+]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이 17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상승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한 구상이 나오며 ‘우주 태양광 에너지&...

    2. 2

      '매파적 동결?'…이란 전쟁에 셈법 복잡해진 FOMC [분석+]

      미국 중앙은행(Fed)이 오는 17~18일(현지시간) 금리 결정을 위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연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열리는 첫 회의다. 물가상승 지표에 예민해진 미 Fed가 국제 유가...

    3. 3

      '나홀로 상승'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다음 변수는 '파월의 입'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비트코인이 17일 7만6000달러를 돌파하며 6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금과 나스닥 지수 등이 약세를 보인 것과 대조된다.다만 고유가발(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