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화자 베세토오페라단 이사장, 우크라이나 문화훈장 받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단법인 강화자베세토오페라단 강화자 이사장은 최근 우크라이나로부터 문화훈장을 받았다. 강 이사장은 20명의 성악가들과 우크라이나 키예프 국립오페라극장 및 오데사 오페라극장에서 한.우크라이나 공동으로 오페라 '카르멘'을 공연,한국의 오페라예술을 우크라이나에 처음 알림으로써 양국의 문화교류 및 우호증진에 기여했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한국 음악인에게 문화훈장을 수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ADVERTISEMENT

    1. 1

      [포토]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객 발걸음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7일 서울역에서 귀경객들이 열차에 내려 이동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2. 2

      "2R서 탈락시켜 주세요"…'흑백2' 선재스님이 부탁했던 이유 [인터뷰+]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가 막을 내린 후, 우승자 최강록 셰프 만큼이나 주목을 받은 인물이 있다. TOP6에 올랐던 한 수행자, 선...

    3. 3

      "학생 머리 쪼개려고"…손도끼 들고 고교 찾아간 20대, 실형

      학생들이 자신에게 욕을 했다며 손도끼를 들고 고등학교에 찾아간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부장판사는 공중협박·특수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