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파 태극전사 속속 입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축구대표팀과 불가리아간의 A매치 평가전에 출전할 해외파 선수들이 10일부터 입국을 시작했다. 움베르투 코엘류 대표팀 감독이 지명한 네덜란드의 박지성(22) 이영표(26·이상 PSV 아인트호벤)는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가장 먼저 들어왔다. 또 11일 오후에는 스페인 프로축구(프리메라리가) 진출 1호인 이천수(22·레알 소시에다드)가 귀국한다. 송종국(24·네덜란드 페예노르트)은 12일 오전에,독일 분데스리가의 차두리(23·프랑크푸르트)는 15일 오후 각각 입국할 예정이다. 일본 프로축구(J리그)에서 뛰고 있는 안정환(27·시미즈 S펄스)과 유상철(32·요코하마 마리노스),최용수(30·제프 이치하라)는 16일 들어온다. 벨기에 리그에서 뛰는 설기현(24·안더레흐트)은 무릎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는다.

    ADVERTISEMENT

    1. 1

      "롯데모자 쓰고…다승왕·美 진출 다 잡을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기록한 선수는 역대 단 7명 뿐이다. 신지애, 김효주, 최혜진 등이 걸어온 계보를 지난해 유현조가 7번째로 이었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2. 2

      인플레 덮친 PGA투어…티켓값·주차비 치솟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미국의 가장 골칫덩이 중 하나인 인플레이션 문제는 골프계에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 서부에서 4개 대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웨스트코스트 스윙’에서는 올해는...

    3. 3

      '수퍼루키' 황유민, LPGA서 순항…2대회 연속 상위권

      ‘수퍼루키’ 황유민(사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시즌 데뷔전이었던 힐튼 그랜드 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한 데 이어 두번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