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전체회의 입력2006.04.04 09:55 수정2006.04.09 16: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실시된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특검법안"에 대한 표결에서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기립해 찬성의사를 표시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원오 측, 오세훈에 "서울시장, 대권 위한 징검다리 아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은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서울시장은 당권을 위한 디딤돌도, 대권을 향한 징검다리도 아니다"라고 지적했다.정 후보 선거대책위원... 2 [속보] 與, 제주지사 후보에 위성곤…국힘 문성유와 대결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오세훈 "서울 내어주면 정권 폭주 제동장치 사라진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서울을 내어주면 이 정권의 폭주를 막을 마지막 제동장치가 사라지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치명적인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국민의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