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FT,수급 호전으로 밴드내 매매 유효"..동원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1일 동원증권은 KTF에 대해 ARPU의 증가세 둔화및 합병에 따른 비용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더딜 것으로 판단하고 중립의견을 유지했다.단기적인 주가 상승 촉매가 부족하다고 판단. 번호이동성제 도입으로 마케팅 비용이 증가하는 부정적인 요인이나 SK텔레콤의 우량 가입자를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을 것은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분석. KT의 KTF 지분 매입에 이은 자사주 매입으로 수급여건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돼 일정밴드 내 매매는 유효할 것으로 전망.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 결연 맺어…"지속적인 지원"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14일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을 방문해 나눔 결연을 맺고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이삭의집과 공식 결연...

    2. 2

      삼전·하이닉스 뚝뚝 떨어지는데…'놀라운 전망' 나왔다 [분석+]

      지난해부터 국내 증시 상승을 이끈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중동 분쟁 여파로 이달에만 10% 넘게 밀리며 고전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외 증권사들은 두 종목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려...

    3. 3

      해병대 파견하는 트럼프…유가 치솟자, 베센트의 조작?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이 터키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일시 허용했다는 소식이 잠시 유가가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해협은 기본적으로 틀어막혀 있습니다. 전쟁의 출구를 알 수 없는 가운데, 미국이 해병대를 파견한다는 소식은 우려를 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