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증권,삼성카드..추가 증자 필요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카드에 대해 추가 증자가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30일 하나증권 유승창 연구원은 삼성카드에 대해 최근 분기별 적자 규모및 연체율 추이를 볼 때 증자를 피하기 위해서는 추가 자산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자산감소를 통해 증자를 하지 않을경우 보수적 영업이 불가피하며 이는 시장점유율및 선도기업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기 어렵게 만들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대환대출 충당금 적립기준을 은행과 같은 기준으로 할 경우 추가 대규모 충당금 적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삼성카드에 대해 추가 증자를 통해 기본자본 보완과 조속한 부실자산 처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개 든 중동 리스크…환율 1450원선으로 뜀박질

      지난주 1440원대에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28일 야간 거래에서 1444원으로 마감했다. 지난주 환율은 1420~1440원대를 오가는 등 등락폭이 컸다. 지난달 25일에는 1427원80전까지 떨...

    2. 2

      "이번엔 진짜 돈 벌 수도"…고액자산가들 줄줄이 사들인 게

      고액 자산가들이 국내 증시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대거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업계에...

    3. 3

      美 이란 공격 후 개장한 일본 증시…장 초반 '급락'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격한 상황에서 개장한 일본 증시가 2일 장 초반 급락했다. 일본 대표 주가지수 일본 닛케이255지수는 장 초반 2.7%대까지 밀린 후 현재 1% 미만으로 낙폭을 축소한 상태다.닛케이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