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동양제철..호재 미반영으로 저평가 상황" 입력2006.04.04 09:20 수정2006.04.04 0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BNP파리바증권은 동양제철화학 주가가 저평가 상태라고 지적했다. BNP는 10년을 기다려온 인천공장부지 가치 실현 임박과 핵심사업의 고수익성 그리고 고배당 등 재료들이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올해 배당금 600원으로 추정. 한경닷컴 장원준기자 ch100s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이브, 올해 BTS 영업익 4200억 전망"-IBK IBK투자증권은 17일 하이브에 대해 "완전체로 복귀한 방탄소년단(BTS)의 올해 영업이익 기여분은 420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추정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8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2 전쟁 때문에 20% 넘게 떨어졌는데…전문가들 "지금 사둬라" [종목+] 로봇 사업 기대로 고공행진하던 자동차주가 이달 들어 조정받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치솟으면서 원가 부담이 확대되고 차량 판매가 위축될 것이란 우려에서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중동발 ... 3 "현대오토에버, 그룹사 피지컬 AI 전환의 핵심…목표가 55만원"-NH NH투자증권은 17일 현대오토에버에 대해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의 핵심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마원을 새롭게 제시했다.하늘 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