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전자,휴대폰용 진동모터 수익원 부각..동부증권 입력2006.04.04 09:16 수정2006.04.04 09: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8일 동부증권 김윤정 분석가는 자화전자의 주력제품인 PCM 매출감소에도 불구하고 휴대폰용 코인형 진동모터 매출이 4분기 이후 본격화되면서 PCM을 잇는 수익원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삼성전자에 대한 수주가 급증하고 있는 점은 과거 선 기대감에 대해 실망했던 부분을 해소시킬 것으로 기대했다.재평가 기대.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열흘 안에 결판" 트럼프 한마디에…주가 들썩이는 종목 [종목+]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방산주가 강세를 나타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9만3000원(8.09%) 오른 124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시가총... 2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3 매일 역사 쓰는 코스피…"글로벌 수익률 압도적 1위" 코스피지수가 5700과 5800을 한달음에 뚫은 20일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05% 오르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대신 최근 쉬어간 주도주인 SK하이닉스와 조선·방위산업·원전주가 힘... ADVERTISEMENT